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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권 선배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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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우리 아버지 연배의 분이시다. 그래도 만나뵙게 되면 선배님이라 부른다. 어떻게 부르던지 호칭이야 뭐가 중요 하겠나. 그냥 좋은분과 알고 지낼 수 있다는것으로 만족한다. 더 긴 이야기를 적기에는 내 연륜이 너무 짧아 불가능 할듯 하다.

사진 한장으로 대신 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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